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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사 교육 부실화” 논란에…고교 한국사 수업 감축 없던 일로
이름 Brun

현대사 교육 부실화” 논란에…고교 한국사 수업 감축 없던 일로
현대사 교육 부실’ 우려를 낳았던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 시수 감축 시도가 무산됐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세종시 해밀초등학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사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 결과 주변국가들과의 관계, 역사교육의 진정성에 대해서는 다 공감을 했지만 암기 위주의 교육과정 운영에 부족함이 있었다는 지적도 있었다”며 “(현행대로) 6학점으로 유지하되 다양한 탐구와 체험을 통해 암기식 학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다.